오라클, 수년 걸리는 구축 줄일까? AI 에이전트용 레지스트리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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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라클, 소프트웨어 구축 기간을 수년에서 수개월로 단축하려는 AI 에이전트 레지스트리 도입
  • 오라클, 최근 분기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121% 증가
  • 오라클, 지난 1년간 현금흐름 마이너스 287억 달러 기록

요약

오라클은 OpenAI와 다른 공급업체의 에이전트가 소프트웨어 설정 작업을 실행하고 테스트할 수 있는 레지스트리를 도입했다. 출시 전에는 전문가가 구성을 검토한다. 마이크 시실리아 최고경영자(CEO)는 이 접근법이 구축 기간을 수년에서 수개월로, 수개월에서 수주로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고객이 실제 가동에 들어가면서 규모가 확대되는 계약의 매출 인식 시점이 앞당겨질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버밍엄 시의회가 2022년 오라클 재무·인사 시스템을 도입했을 당시 초기에는 은행 계좌 대사 작업을 수행하지 못했다. 프로젝트 예상 비용은 맞춤형 변경 등의 영향으로 2,000만 파운드에서 1억 4,440만 파운드로 늘었다. 오라클의 최근 분기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매출은 10%,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은 121% 증가했다. AI 설비 용량을 확충하면서 부채는 약 1,250억 달러에 달했다. 오라클은 지난 1년간 현금흐름이 마이너스 287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보고했다. 힐러리 맥슨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잉여현금흐름이 플러스로 전환될 시점을 제시하지 않았다. 주가는 10월 26일 약 1% 상승했지만, 지난 1년간 약 54% 하락했다. 인용된 애널리스트 43명의 평균 투자의견은 매수였으며, 평균 목표주가는 236.54달러였다.

원문 기사 · thestre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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