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드 대처: S&P 500 최고치 근접에도 종목 82%는 조정권
thestreet.com발행
이 뉴스를 악재로 분석했어요
- 대처, S&P 500 종목 82%가 고점 대비 최소 10% 하락했다고 언급
- 대처, 3월 30일 저점 이후 S&P 500 상승분 약 70%를 10개사에 귀속
- 엔비디아, 대처 목표주가 300달러로 약 40% 상승 여력 제시
요약
테드 대처는 S&P 500 지수가 사상 최고치에 근접했지만 구성 종목의 82%가 고점 대비 최소 10%, 60%는 최소 20% 하락한 상태라고 말했다. 3월 30일 저점 이후 상승분의 약 70%는 10개 기업이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배럴당 100달러의 유가, 금리 인상,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에 따른 압박을 시장 전반의 역풍으로 꼽았다.
이러한 요인들이 완화되면 상승세가 더 많은 종목으로 확산될 것으로 예상했다.
대처는 엔비디아 목표주가를 300달러로 제시했으며, 이는 약 40%의 상승 여력을 의미한다.
그는 엔비디아가 내년에 최대 100% 성장할 수 있다는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의 견해를 인용했다.
코어위브에 대해서는 신용부도스와프 가격에 반영된 부도 확률이 1년 기준 16%, 5년 기준 55%라고 말했다.
다만 이는 자신의 전망이 아니라고 강조했으며, 코어위브 지분을 보유한 엔비디아가 필요시 회사를 지원할 수 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목표주가는 당시 주가보다 10% 이상 높은 600달러로 제시했다.
근거로는 실행력과 현금흐름으로 자금을 조달하는 데이터센터 투자를 들었다.
알파벳 목표주가는 425달러로 제시했으며, 그간의 실적과 수직계열화된 사업 운영, 실행력을 근거로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