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오니어 배당수익률 약 5.6%, 배당 삭감 리스크도

cnbc.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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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어니어, 레이먼드제임스 추정 주당 순자산가치 31.39달러 대비 약 40% 할인 거래
  • 레이어니어 경영진, 탄소포집·태양광 토지임대 EBITDA 2030년 7,500만 달러 전망
  • 레이어니어, 배당수익률 약 5.6%이나 배당 삭감 위험 존재

요약

레이어니어 주가는 연초 대비 약 14% 하락했으며, 레이먼드 제임스가 추정한 주당 순자산가치 $31.39보다 약 40% 낮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미 국채 금리 상승과 7%를 웃도는 주택담보대출 금리, 주택 구매 여력에 대한 우려가 배경이다. 회사는 미국 내 산림지 410만 에이커를 보유하고 있다. 300만~500만 가구로 추정되는 주택 공급 부족은 목재와 주택 보수에 대한 장기 수요를 뒷받침할 수 있다. 캐나다산 제재목 수입 감소와 제재소 생산 축소가 미국 제재목 가격을 지지해 왔으며, 이는 레이어니어의 북서부 목재 부문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경영진은 탄소 포집 및 태양광 부지 임대에서 발생하는 EBITDA가 2027년 $3,000만에서 2030년 $7,500만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한다. 토지 매각과 개발 사업도 추가 수익 기회를 제공한다. 레이어니어는 2분기까지 약 $1억 300만을 들여 자사주 490만 주를 매입했으며, 남은 자사주 매입 승인 한도는 약 $1억 2,600만이다. 주가가 $18.65 안팎일 때 배당수익률은 약 5.6%이며, 최근 5년 중 4년은 배당가능현금으로 배당금을 충당했다. 그러나 주택 수요 부진, 제재목 경기 순환, 애널리스트들의 EBITDA 추정치 하향, 배당금 삭감 가능성은 여전히 위험 요인이다.

원문 기사 · cn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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