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시장 보우소나루 우세에도, 브라질 대선 룰라 승리

cnbc.com발행

이 뉴스를 악재로 분석했어요

  • 룰라, 브라질 결선투표에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에 51.8% 대 48.2%로 승리
  • 브라질 관련 주식·ETF 월요일 하락, 일부 자산 낙폭 약 30%
  • 칼시·폴리마켓, 보우소나루 당선 확률 80% 초과로 평가했던 상황

요약

브라질 고등선거법원에 따르면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이 일요일 결선투표에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를 51.8% 대 48.2%로 꺾고 재선에 성공했다. 예측시장은 보우소나루의 우세를 점쳤으며, 칼시와 폴리마켓은 10월 4일 이후 그의 승리 확률을 80% 넘게 책정했다. 일요일 미국 동부시간 오후 8시 30분 직후에도 칼시에서 룰라의 승리 확률은 21%에 머물렀다. 브라질 관련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는 월요일 하락했다. 해당 기사는 이름을 밝히지 않은 자산들의 하락률이 각각 22%, 20%, 약 30%, 15% 이상이라고 보도했다. 브라질 대법원은 투표 시간을 두 시간 연장했다. 보우소나루는 이 조치가 자신의 당선 가능성을 해쳤다고 주장했으며, 선거 결과에 이의를 제기할 것으로 예상됐다.

원문 기사 · cnbc.com

AI로 분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