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두 근월물 17~18센트 하락, 브라질산에 힘 실은 헤알화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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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 헤알화, 룰라 재선 이후 달러 대비 9% 넘게 하락
- 대두 근월물, 월요일 17~18센트 하락
- 미국 주간 대두 수출검사량, 전주 대비 19.7% 증가한 247만6천 톤 기록
요약
월요일 대두 근월물은 17~18센트 하락했으며, cmdtyView 전국 평균 가격은 18센트 내린 $11.81¼를 기록했다.
브라질에서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한 뒤 브라질 헤알화는 미국 달러 대비 9% 넘게 하락했다.
해당 기사는 헤알화 약세로 브라질산 대두가 미국산에 비해 저렴해졌다고 설명했다.
미국의 주간 대두 수출 검사 물량은 247만 6,000톤으로 전주 대비 19.7% 증가했으며, 전년 동기의 두 배를 넘었다.
유통연도 누적 선적량은 970만 5,000톤으로 전년 동기보다 42.4% 많았다. 10월 20일 기준 투기 세력의 대두 선물·옵션 순매수 포지션은 206,936계약으로, 한 주 동안 30,555계약 감소했다.
목요일 기준 브라질의 대두 파종률은 40%로 추정돼 평균 진도인 36%를 웃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