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RA 수석 투자전략가 스토벌, 기술주를 선호하는 근거
thestreet.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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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샘 스토벌, S&P 500 연말 목표 8,050·12개월 목표 8,650 제시
- 샘 스토벌, 헬스케어·에너지·기술 업종 선호
- 샘 스토벌, 2027년 기술 업종 이익 성장률 30% 초과 추정치 언급
요약
CFRA 리서치의 샘 스토벌 수석 투자전략가는 강세장이 이어질 수 있다며 헬스케어, 에너지, 기술 업종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도 고려할 만한 업종으로 꼽았다.
그는 기술 업종의 밸류에이션이 역사적 수준을 밑돌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술 업종의 이익은 2027년까지 두 자릿수 증가율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며, 2027년 이익 증가율은 30%를 웃돌 것으로 추정된다고 언급했다.
에너지 업종의 이익 증가율은 세 자릿수로 예상됐다.
스토벌 수석 투자전략가는 최근 방어 업종의 상승이 투자자들의 우려를 반영한 것일 수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상승 종목의 저변 확대와 역사적 계절성을 낙관론의 근거로 제시하면서도, 과거 흐름이 미래를 보장하지는 않는다고 경고했다.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개선과 산업 부문 지출 증가를 근거로 산업재 업종에서도 잠재력을 봤다.
반면 에너지 가격 상승이 운송 기업에 부담을 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가 제시한 S&P 500 목표치는 연말 8,050, 향후 12개월 8,650이었다. 2027년에는 시장이 한 자릿수 중후반대의 상승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