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머가 전한 일라이 릴리 매수론, 시총 2조달러 전망도
cnbc.com발행
이 뉴스를 호재로 분석했어요
- 헬스케어, 이번 분기 기술주 부진 속 상대적 강세
- 일라이 릴리, 사이버보안 전문가 한 명이 크레이머에게 장기 시총 2조 달러 가능성 제시
- 일라이 릴리 주가, 이달 들어 10.5% 상승
요약
짐 크레이머는 자신이 대화한 사이버보안 전문가들이 매수할 종목으로 일라이 릴리를 꼽았으며, 이 중 한 명은 릴리의 시가총액이 장기적으로 2조 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고 전했다.
릴리의 시가총액은 약 1조 2,000억 달러로, 목표치는 현재 수준보다 약 67% 높다.
크레이머는 여전히 낙관적이라고 밝혔지만, 그의 자선 신탁은 이 종목에 보유에 해당하는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주가는 체중 감량 치료제 젭바운드와 파운데이오에 대한 기대감에 힘입어 9월 중순 저점 대비 15%, 이달 들어 10.5% 상승했다.
투자자들이 성장 기회를 찾아 인공지능 관련주 밖으로 눈을 돌리면서, 이번 분기 헬스케어 업종은 강세를 보인 반면 기술 업종은 부진했다.
릴리는 목요일에 3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투자자들은 체중 감량 사업의 성장세, 특히 파운데이오에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