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튜 터틀, 기술·AI 비중 10~15%로 제한 권고한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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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튜 터틀, 인플레이션 상승·금리 인상 시 투기적 기술주 타격 가능성 경고
  • 매튜 터틀, 기술주·AI 총 투자 비중 10~15% 제한 권고
  • 매튜 터틀, 유틸리티·에너지·금·미국 단기국채를 분산투자 대안으로 제시

요약

매튜 터틀은 강세장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지만 금리가 더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인플레이션 상승과 금리 인상이 겹쳤던 2022년과 같은 상황이 투기적 기술주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장기 투자자들에게 시장 조정을 선별 매수 기회로 활용하라고 조언했다. AI와 모멘텀 주식은 포트폴리오의 약 5%–7%로, 기술주와 AI에 대한 전체 투자 비중은 10%–15%로 제한할 것을 권했다. 분산 투자 대상으로는 유틸리티와 에너지, 손해보험사, 사업 기반이 확고한 필수소비재 기업, 금, 비트코인, 미국 단기 국채, 극단적 위험에 대비한 헤지 수단을 꼽았다. S&P 500은 최상위 편입 종목에 집중돼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대형 기술기업 중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구글을 선호했다. 포토닉스를 잠재력이 큰 AI 관련 분야로 꼽았으며, 분산 투자 효과를 이유로 에너지 인프라도 긍정적으로 봤다. 실적 발표를 앞두고 매수할 종목을 하나만 골라야 한다면 마이크로소프트를 선택하겠다고 밝혔다. 아마존은 입증해야 할 것이 가장 많은 기업으로 평가했다. 코어위브와 오라클에는 신중한 입장을 보인 반면 사이버보안 주식은 선호했다.

원문 기사 · thestre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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