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IPO 신청에 반도체 강세, AI 부채 우려는 여전
fxempire.com발행
이 뉴스를 중립으로 분석했어요
- 연방기금금리 선물, 연준의 3.75~4% 금리 동결 확률 90% 반영
- 앤트로픽 IPO 신청, 반도체주 매수 촉매로 지목
- 코어위브·네비우스 주가, 부채 기반 AI 확장 우려로 압박 지속
요약
앤트로픽의 기업공개(IPO) 신청이 10월 26일 반도체주 매수의 촉매로 꼽혔다.
엔비디아는 1.4%, 마이크론은 2.3%, 브로드컴은 1.5%, AMD는 1.3% 상승했다.
GMT 기준 15:54에 S&P 500 지수는 0.79%, 나스닥 종합지수는 1.04% 상승했다.
금리 상승 속에 투자자들이 차입을 통한 AI 사업 확장에 의문을 제기하면서 코어위브와 네비우스 주가는 계속 압박을 받았다.
일론 머스크는 부채시장 접근이 막히면 이러한 기업 중 일부가 파산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브렌트유는 1.4%, WTI는 2% 하락했다.
연방기금금리 선물은 연준이 수요일에 목표금리 범위를 3.75%-4%로 동결할 확률을 90%로 반영했다.
두 지수 모두 일간 스윙 차트상 하락 추세를 유지했다.
S&P 500의 50일 이동평균선인 7,697.86과 나스닥의 50일 이동평균선인 26,590.25는 상승세의 잠재적 시험대로 지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