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10월 동결하나? 선물시장 인상 확률 10% 미만

cnbc.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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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준, 10월 회의에서 금리 3.75~4% 동결 예상
  • 선물시장, 연말까지 최소 한 차례 금리 인상 확률 약 75% 반영
  • 미국 9월 연간 물가상승률 3.7%로 상승

요약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지난달 금리를 25bp 인상해 3.75%~4%로 조정한 데 이어 10월 28일 회의에서는 동결할 것으로 예상된다. 선물시장에 반영된 10월 회의의 추가 0.25%포인트 인상 확률은 10% 미만이었다. 연말까지 최소 한 차례 인상할 확률은 약 75%로 반영됐다. 9월 전년 대비 물가상승률은 3.7%로 높아졌다. 기사는 미국과 이란의 전쟁과 관련된 에너지 비용 및 유가 상승을 원인으로 언급했다. 연준이 금리를 동결하면 변동금리 신용카드의 연이율(APR)은 현재 수준 부근에 머물 가능성이 높다. 신규 신용카드 상품의 평균 금리는 23.96%였다.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5% 안팎을 맴도는 가운데 30년 만기 고정형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7.4% 부근이었다. 높은 금리는 대출 갈아타기와 주택 구매, 자동차 판매에 부담을 주고 있다. 반면 예금자들은 고금리 저축계좌와 기타 예금의 비교적 매력적인 수익률로 계속 혜택을 보고 있다.

원문 기사 · cn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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