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마인, 이더 매입 줄이고 자사주 매입 재가동
coindesk.com발행
이 뉴스를 악재로 분석했어요
- 비트마인, 지난주 자사주 매입 재개: 4,590만 달러로 이더 매입액 2,450만 달러 상회
- 비트마인, 이더 보유량 6,051,933개로 전체 공급량의 약 4.95% 도달
- 비트마인, 현재 수익률 기준 연환산 스테이킹 매출 약 3억 1,800만 달러 전망
요약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가 약 10주간 중단했던 자사주 매입을 재개해 지난주 평균 22.48달러에 204만 주를 약 4,590만 달러에 매입했다.
올해 들어 회사는 약 4억 달러에 2,290만 주를 매입했으며, 경영진이 주가가 저평가됐다고 판단할 때 매입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비트마인은 자사주 매입과 함께 약 2,450만 달러 상당의 10,452 ETH를 매수했다.
이는 직전 주의 12,535 ETH보다 줄어든 규모다.
보유량은 6,051,933 ETH로 늘어 이더리움 공급량 1억 2,220만 개의 약 4.95%에 도달했다.
목표인 5%까지는 약 58,000 ETH가 부족하다.
톰 리 비트마인 회장은 이번 조정에서 암호화폐가 인공지능 관련주보다 잘 버텼다고 밝혔다.
근거로 최근 고점 대비 ETH 하락률은 13%인 반면 미국 반도체 ETF인 SOXX는 20% 하락했다는 점을 들었다.
그는 이를 암호화폐 강세장의 증거라고 설명했지만, 추가 하락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
비트마인은 보유량의 86%인 약 523만 ETH를 스테이킹했으며, 현재 수익률을 기준으로 연 환산 스테이킹 수익이 약 3억 1,8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