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 지수, AI 수혜주 빼도 S&P 500과 올해 수익률 대등
cnbc.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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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드만삭스 AI 제외 S&P 500 지수, 10월 22일까지 12.4% 상승으로 벤치마크 12% 상회
- S&P 500 기술주, 이달 약 7% 하락
- 방어형 ETF, 이달 7~10% 상승
요약
AI 기반 기술 제공 기업으로 여겨지는 종목을 제외한 골드만삭스의 S&P 500 기업 지수는 10월 22일까지 12.4% 상승해 벤치마크인 S&P 500의 수익률 12%를 소폭 웃돌았다.
월요일 기술주가 상승한 뒤에는 두 지수의 수익률이 대체로 비슷해졌다.
AI 제외 지수는 2026년 대부분 기간 뒤처졌으나 AI 관련주 매도세로 격차가 좁혀졌다.
S&P 500 기술 업종은 이번 달 약 7% 하락했다.
방어주 ETF는 이번 달 7%~10% 상승했고 에너지 업종은 10% 올랐다.
기사는 에너지 업종의 상승이 주로 이란 전쟁과 관련이 있다고 설명했다.
오펜하이머는 최근 비AI 부문의 투자 매력이 높아졌다며 상업 서비스와 보험 업종의 투자의견을 비중 확대로 상향했다.
버크셔 해서웨이 클래스 B 주식은 이번 달 8% 상승했지만 연간 수익률은 여전히 S&P 500에 뒤처졌다.
일라이 릴리 주가는 체중 감량 치료제에 힘입어 22% 상승했다.
회사는 2027년 초 차세대 비만 치료제의 FDA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다.
바이킹은 8월에 2027년 리버 크루즈 수용 규모의 40%와 오션 크루즈 수용 규모의 60%가 예약됐다고 밝혔다.
바이킹 주가는 연간 15% 상승했다.
바클레이스는 투자의견을 비중 확대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102달러로 제시했다.
월가의 평균 목표주가는 109달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