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스카이댄스 손잡나? 아직 추측 단계인 거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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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 말론, 스페이스X·스카이댄스 거래 가능성 언급…보도는 대체로 추측 수준
  • 스카이댄스,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 인수 후 추정 장기부채 약 800억 달러
  • 번스타인, 스카이댄스 목표주가 12달러에서 6달러로 하향…시장수익률 하회 의견 유지

요약

미디어 거물 존 말론은 스페이스X와 스카이댄스 간 거래가 추진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 콘텐츠 공급 계약과 스페이스X의 스카이댄스 투자가 포함될 수 있지만, 관련 보도는 대체로 추측에 기반한 것으로 설명됐다. 기사는 스페이스X의 관심이 스타링크 확장 및 방송 주파수 확보와 관련됐을 수 있으며, CBS의 지역 방송국들이 적합한 대상일 수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스페이스X가 얻을 수 있는 잠재적 이익은 불분명하다고 지적했다. 스카이댄스는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 인수로 인해 인수 효과를 반영한 추정 기준 장기 부채가 약 800억 달러에 달하게 됐다. 회사는 미국 영화 제작에 매년 최소 3억 달러를 지출하고, 향후 2년간 매년 최소 30편의 영화를 극장에서 개봉하거나 미달 편수당 3,000만 달러를 지급하기로 약속했다. 스카이댄스는 2030년까지 잉여현금흐름 100억 달러, 2029년 말까지 순레버리지 배율 3배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애널리스트 23명의 종합 투자의견은 보유이며, 평균 목표주가 9.68달러는 현재 수준 대비 27%의 상승 여력을 뜻한다. 월가 최고 목표주가인 16달러는 110%의 상승 여력을 의미한다. 번스타인은 비용 절감, 현금흐름, 부채 및 재무상태표를 둘러싼 불확실성을 이유로 목표주가를 12달러에서 6달러로 낮추고 시장수익률 하회 의견을 유지했다.

원문 기사 · barch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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