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디지털 목표가 280달러 깎은 웰스파고, 비중확대는 유지
barchart.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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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바, AI 데이터센터용 하드드라이브 생산 두 배 확대 계획 보도
- 웰스파고, 웨스턴디지털 목표주가 280달러 하향, 비중확대 의견 유지
- 웨스턴디지털, 회계연도 1분기 매출 41억 달러·조정 EPS 4달러 전망
요약
도시바가 AI 데이터센터용 하드디스크 생산을 두 배로 늘릴 계획이라는 보도 이후 웨스턴디지털 주가가 하락했다.
이는 공급 제약과 가격 압박을 완화할 가능성이 있다.
웰스파고는 목표주가를 280달러 낮췄지만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했다.
웰스파고는 매출 성장률이 25%~30% 이상, 매출총이익률이 60%~65% 이상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
UBS는 목표주가를 525달러에서 470달러로 낮췄다.
하드디스크 수요가 투자자들의 예상보다 경기 순환에 더 민감할 수 있으며, 2028년 말이나 2029년 초에 하강 국면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웨스턴디지털의 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한 37억 5,000만 달러였다.
주당순이익은 3.56달러로 애널리스트 전망치 평균인 3.29달러를 웃돌았다.
매출총이익률은 1,210bp 상승한 54.4%였으며, 잉여현금흐름은 약 13억 달러였다.
회사는 회계연도 1분기 매출을 41억 달러, 조정 주당순이익을 4달러로 전망했다.
매출총이익률은 55%~56%, 영업비용은 3억 9,000만~4억 달러, 엑사바이트 기준 용량 증가율은 최소 25%로 예상했다.
기사 작성자는 AI 수요가 도시바의 추가 공급을 흡수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웨스턴디지털이 지난 분기에 테라바이트당 가격을 높이면서도 출하 저장용량을 22% 늘렸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기사에 따르면 애널리스트 25명의 종합 투자의견은 강력 매수이며, 평균 목표주가는 622.13달러다.
이는 현재 주가 대비 79%의 상승 여력을 의미한다고 기사는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