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비트코인 대신 STRC 우선주 2억490만달러 되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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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트래티지, 주간 STRC 우선주 2억490만 달러 환매·비트코인 거래 전무
  • 스트래티지, 2주간 STRC 환매액 약 3억9,800만 달러 기록
  • 스트래티지, USD Cash 전주 4억4,730만 달러에서 2억4,240만 달러로 감소

요약

스트래티지는 10월 19일부터 10월 25일까지 STRC 우선주 2,068,459주를 2억 490만 달러에 재매입했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 거래는 없었으며 ATM 프로그램을 통한 주식 발행도 없었다. 비트코인 보유량은 848,517 BTC로 유지됐다. 취득 금액은 약 640억 2,000만 달러이며, 수수료와 비용을 포함한 개당 평균 취득가는 75,446달러다. 직전 주에는 STRC를 1억 9,310만 달러어치 재매입하고 267 BTC를 2,210만 달러에 취득했다. 이에 따라 2주간 STRC 재매입액은 약 3억 9,800만 달러로 집계됐다. 회사는 우선주 재매입 승인 잔여 한도가 9억 5,680만 달러이며, 별도로 MSTR 보통주 재매입에 10억 달러의 승인 한도가 있다고 밝혔다. 10월 25일 기준 미국 달러 현금은 2억 4,240만 달러로 일주일 전 4억 4,730만 달러에서 감소했다. 별도의 미국 달러 준비금은 48억 3,000만 달러로 유지됐다.

원문 기사 · news.bitco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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