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나스닥100과 상관관계 음수로 돌아선 배경

cnbc.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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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의 3개월 나스닥100 상관계수 약 -0.1 기록, 골드만삭스 트레이더들 분석
  • 애플 주가 10월 4.4% 상승, 나스닥100 약 5% 하락
  • 애플, AI 관련 변동성 속 안전 투자처 가능성 제기

요약

골드만삭스 트레이더들은 애플과 나스닥-100의 상관계수가 올해 처음으로 음수로 전환됐으며, 3개월 기준 약 -0.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0년 0.97, 2025년 최고치 0.91과 대비된다. 기사는 이러한 괴리가 애플이 경쟁사보다 AI 도입에 덜 공격적으로 나선 데 따른 것으로 설명했다. 알파벳과 메타는 챗봇과 개인용 AI 에이전트를 출시한 반면, 애플은 새롭게 구축한 시리 AI를 탑재한 iOS 27을 9월 14일 출시했다. 애플의 주주 수익률은 111%로, 메타의 125%, 알파벳의 164%와 비교됐다. 10월에는 일부 기업이 AI 확장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과도하게 차입하고 있을 수 있다는 우려 속에 나스닥-100이 약 5% 하락한 반면, 애플 주가는 4.4% 상승했다. 기사는 애플의 폴더블 아이폰 듀오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고 전했다. 출시 당일 매장 수령 물량이 빠르게 소진됐으며, 일부 배송은 1월 말까지 지연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또 AI 관련 변동성 속에서 애플 주식이 안전성을 추구하는 투자처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원문 기사 · cn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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