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브, 비트코인 쓸어 담아 상장사 보유량 4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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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라이브, 5억1,140만 달러에 6,182 BTC 매입, 총 43,000 BTC 보유
- 스트라이브, 연 배당률 15% 우선주 발행으로 6억3,000만 달러 조달 예상
- 스트라이브, 워런트 행사로 클래스 A 약 1,370만 주 발행·3억6,900만 달러 조달 예상
요약
스트라이브는 해당 주에 비트코인당 평균 82,732달러에 6,182 BTC를 약 5억 1,140만 달러에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보유량은 43,000 BTC로 늘었으며, 가치는 약 34억 5,000만 달러에 달했다.
회사는 MARA 홀딩스를 제치고 스트래티지, 메타플래닛, 트웬티 원 캐피털에 이어 상장기업 중 비트코인 보유량 4위에 올랐다.
워런트 행사로 약 3억 6,900만 달러의 총조달액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됐으며, 이 과정에서 클래스 A 신주 약 1,370만 주가 발행될 예정이었다.
규모가 확대된 시리즈 A 영구 우선주 공모로는 약 6억 3,000만 달러를 조달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 우선주는 명시금액 100달러에 대해 연 15%의 고정 배당을 지급하며, 최초 공모가격은 90달러였다.
배당이 지급될 경우 발행가격 기준 수익률은 16%를 웃돈다.
맷 콜 최고경영자는 스트라이브가 2026년 말까지 상장기업 중 비트코인 보유량 2위에 오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힌 바 있다.
기사는 주식 발행이 기존 주주의 지분을 희석할 수 있으며, 우선주 배당은 지속적인 지급 의무를 발생시킨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