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테슬라 토큰화 주식 선물, 200일선 돌파에도 MACD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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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슬라, UBS·모건스탠리·JP모건·파이퍼샌들러의 주식 목표가 410~475달러로 상향
  • 테슬라 바이낸스 토큰화 주식 선물, 2.55% 오른 380.50달러로 200일 이동평균 상회

요약

바이낸스의 테슬라 토큰화 주식 선물 계약 가격은 10월 26일 2.55% 오른 $380.50를 기록하며 200일 단순이동평균인 $378.12를 웃돌았다. 이 계약은 나스닥에 상장된 TSLA 주식과는 별개다. 10월 22일 UBS는 목표주가를 $391에서 $425로, 모건스탠리는 $400에서 $410로, JP모건은 $415에서 $430로, 파이퍼 샌들러는 $450에서 $475로 상향했다. RBC 캐피털 마켓츠는 목표주가 $480와 시장수익률 상회 의견을 유지했다. 골드만삭스는 목표주가 $360와 중립 의견을 유지했으며, 이는 제시된 목표주가 중 유일하게 해당 계약의 호가보다 낮았다. 이 목표주가들은 테슬라 보통주에 적용되며, 애널리스트들의 견해는 여전히 엇갈렸다. 기술적 지표도 혼조세를 보였다. RSI는 57.77이었고 스토캐스틱 %K는 %D를 웃돌았으나, MACD 히스토그램은 0에서 평탄한 흐름을 보였다. 해당 계약은 피벗 수준인 $377.30와 1차 저항선인 $384.04 사이에서 거래됐다. 강한 저항선은 $387.57, 1차 지지선은 $373.77였다.

원문 기사 · blockchai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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