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 '반AI' 대안 될까? 웰스파고는 비중축소로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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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도비 주가 연초 대비 24% 이상 하락했으나 10월 22일 AI주 하락 속 상승
  • 웰스파고, 어도비 비중확대에서 비중축소로 하향, 목표주가 270달러에서 225달러로 인하
  • 어도비 잔여계약의무 전년 대비 8% 증가, 2023회계연도 이후 첫 한 자릿수 성장

요약

어도비 주가는 연초 대비 24% 넘게 하락했지만 6월 저점에서는 회복했다. 메타 플랫폼스와 테슬라의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AI 관련주가 하락한 10월 22일에도 상승했다. 이 기사는 어도비를 잠재적인 ‘반AI’ 투자 대상으로 제시하면서도, 최근 주가 상승에 AI발 사업 지형 변화에 대한 비관론이 이미 일부 반영됐을 수 있다고 경고한다. 애널리스트들의 시각은 더 부정적으로 바뀌었다. 웰스파고의 애널리스트 마이클 터린은 투자의견을 비중확대에서 비중축소로 내리고 목표주가를 $270에서 $225로 낮췄다. 다른 목표주가도 $310에서 $267로 하향 조정됐다. 어도비를 분석하는 애널리스트 가운데 여전히 약 74%가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있으며, 평균 목표주가 $267.85는 현재 주가와 비슷한 수준이었다. 어도비의 잔여계약가치는 전년 대비 8% 증가해 2023회계연도 이후 처음으로 한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다. 회사는 이번 회계연도 연간 반복 매출 증가율을 10.2%로 예상한다. 클로드를 활용해 어도비 도구를 역설계하는 방식으로 개발된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의 오픈소스 대안도 우려 요인에 포함된다.

원문 기사 · barch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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