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가 본 록히드마틴 38% 상승 여력의 근거

cnbc.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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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건스탠리, 록히드마틴 비중확대 상향; 목표가 835달러로 38% 상승여력 제시
  • 록히드마틴, 미국 정부와 F-35 생산 10년 기본협약 체결
  • 모건스탠리, 록히드마틴 미사일 증산으로 미사일·사격통제 부문 10%대 중반 성장 가능성 제시

요약

모건스탠리는 록히드마틴의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690에서 $835로 높였다. 이는 금요일 종가 대비 38%의 상승 여력을 의미한다. 모건스탠리는 미국 정부와 맺은 F-35 생산 관련 10년 기본협약을 근거로 들었다. 모건스탠리의 크리스틴 리와그 애널리스트는 이 협약이 미사일 증산으로 인해 해당 전투기 프로그램의 예산 지원이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와 관련된 위험을 낮춘다고 설명했다. 리와그는 미사일 생산 확대가 일정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미사일 및 사격통제 부문의 10%대 중반 성장을 이끌 수 있다고 밝혔다. 록히드마틴의 3분기 실적은 애널리스트 예상치를 웃돌았다. 주가는 목요일 약 7% 상승했으며, 지난주 전체로는 9% 넘게 올랐다. 2026년 들어 주가 상승률은 25%다. 리와그는 하드리안을 비롯한 신생 방산 기술 기업들과의 협력이 생산 속도를 높이고 록히드마틴이 신생 제조업체들과의 경쟁에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원문 기사 · cn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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