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 상승, 빅테크 실적·연준 결정 앞두고 살필 변수
thestreet.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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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지수, 기업 실적과 연준 결정을 앞두고 상승
- 시장, 연준 금리 인상 확률 10% 반영했다는 카일 로다의 평가
- 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아마존 실적 발표 예정, 자본지출 전망에 관심 집중
요약
월요일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상승하고 유가는 하락했다.
투자자들이 기업 실적 발표와 연방준비제도의 결정을 앞둔 한 주를 준비하는 가운데 다우지수가 올랐다.
시장은 지출 우려, 유가 상승, 중동 긴장 고조 속에 직전 주를 하락세로 마감했다.
애널리스트 카일 로다는 실적 발표 시즌이 미지근했다는 점도 이유로 꼽았다.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등이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며, 투자자들은 자본지출 전망과 성장에 주목했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는 화요일과 수요일에 회의를 열 예정이었다.
로다는 시장이 이번 회의에서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을 10%로 반영하고 있으며,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에 관한 신호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로다는 중간선거 이후 미국이 이란에 대한 새로운 공격을 준비할 수 있음을 시사하는 소문과 징후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중간선거가 긴장이 다시 고조되기 전 평화 협상의 비공식적인 시한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