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당 피츠패트릭 하원의원 수성할까? 쿡, 공화 우세 등급 하향

cnbc.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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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쿡 폴리티컬 리포트, 피츠패트릭 펜실베이니아 선거구 공화당 우세에서 경합우세로 하향
  • 하비, 한 여론조사에서 피츠패트릭에 48%-46%로 오차범위 내 우세

요약

펜실베이니아주의 경합 지역인 제1선거구에서 거듭 공화당 지지율을 웃도는 득표 성과를 낸 브라이언 피츠패트릭 공화당 하원의원이 11월 3일 선거에서 민주당 도전자 밥 하비와 맞붙는다. 전국적으로 공화당에 더 불리해진 환경 속에서 치러지는 대결이다. 쿡 폴리티컬 리포트는 이 선거구의 판세를 '공화당 승리 유력'에서 '공화당 우세'로 조정했다. 뉴욕타임스와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 시에나대학교의 여론조사에서는 하비가 48% 대 46%로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 독립적인 여론조사는 여전히 제한적이다. 하비는 피츠패트릭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같은 노선을 따르는 인물로 묘사한다. 반면 피츠패트릭은 트럼프의 어조에 불만이 있다며 유권자들이 자신을 별개로 평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공화당 단체들은 의회리더십펀드를 통해 500만 달러에 조금 못 미치는 광고비를, 전국공화당하원위원회(NRCC)를 통해 100만 달러를 조금 넘는 광고비를 집행하기로 했다. 트럼프의 MAGA Inc.는 하비를 반대하는 광고에 10만 달러를 지출했다. 피츠패트릭은 10월 14일 기준 선거자금 현금 보유액이 70만9,000달러를 넘는다고 보고했으며, 이는 하비에 비해 상당히 유리한 수준이다.

원문 기사 · cn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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