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 프랑스 Aa3 등급 유지에 깔린 예산 전제

wsj.com발행

이 뉴스를 호재로 분석했어요

  • 무디스, 2027년 적자축소 예산 채택 전제로 프랑스 Aa3 등급·부정적 전망 유지
  • 프랑스 10년물 OAT-분트 스프레드, 금요일 약 7bp 축소해 166bp 마감

요약

무디스 레이팅스는 프랑스가 2027년 재정적자 감축 예산안을 성공적으로 채택한다는 가정하에 프랑스의 신용등급을 예상과 달리 Aa3로 유지하고 등급 전망도 부정적으로 유지했다. 금리 전략가 라이너 군터만은 이번 결정으로 프랑스 국채가 신용등급 관련 부담을 덜 수 있다고 말했다. LSEG에 따르면 프랑스와 독일의 10년물 국채 금리 차이는 금요일 약 7bp 축소돼 166bp로 마감했다. 축소 전에는 170bp를 웃돌았으며, 이는 2011년 국가채무 위기 당시 이후로 보지 못했던 수준이다. 별도로 J.P. 모건은 미국 국채 대비 독일 중기 국채에 대한 비중 확대 포지션과 유로존 역내 국채 금리 차이에 대한 신중한 입장을 유지했다. 그 근거로 프랑스에 대한 투자심리 악화, 금리 변동성,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에너지 관련 불확실성을 들었다.

원문 기사 · wsj.com

AI로 분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