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12월까지 미 금리 인상 확률 약 75%에도 0.4% 반등
fxempire.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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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ME 페드워치, 12월까지 최소 한 차례 금리 인상 확률 약 75% 제시
- 금, 주간 약 4% 하락 후 0.4% 상승한 4,009.87달러 기록
- 은, 0.6% 상승한 54.19달러 기록
요약
금 현물 가격은 월요일 유가 약세로 금리 우려가 완화되면서 0.4% 상승한 $4,009.87을 기록했다.
연방준비제도의 10월 27~28일 회의를 앞두고, 직전 주에는 약 4% 하락하며 4개월여 만에 최대 주간 낙폭을 기록했다.
CME 페드워치는 12월까지 최소 한 차례 금리가 인상될 확률을 약 75%로 제시했다.
반면 연준은 이번 주 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널리 예상됐다.
연준 의장 케빈 워시의 발언과 목요일 발표되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지표가 금 시장의 향후 시험대로 꼽혔다.
기사는 지난주 금속 매도세의 원인 중 하나로 기술주 하락에 따른 투자자들의 마진콜을 지목했다.
채권에는 안전자산 수요가 유입됐다.
금 가격은 하락 추세선과 이동평균선을 밑돌았으며, 저항선은 $4,032와 $4,075로 제시됐다.
종가가 지지선인 $3,946을 밑돌면 $3,890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
은 가격은 $53.43까지 내려간 뒤 0.6% 상승한 $54.19를 기록했으나 하락 채널 안에 머물렀다.
종가가 $54.53을 웃돌면 단기 반등이 가능하고, $53.46을 하향 돌파하면 $52.41을 향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