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 말레이시아 투자 나서나? 총리 500억달러 계획 언급

cnbc.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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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프트뱅크, 말레이시아 AI·기술 분야 500억 달러 투자 계획—안와르 총리 전언
  • 소프트뱅크·그랩·페트롤리엄 사라왁 버하드, 사라왁 AI 인프라 개발 검토 기본협약 체결

요약

안와르 이브라힘 총리에 따르면 소프트뱅크가 말레이시아에 50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안와르 총리는 손정의가 그 주 초 화상회의 이후 사라왁주 쿠칭과 말레이반도에서 잠재적 투자 부지를 물색했다고 밝혔다. 제안된 투자는 인공지능, 신기술, 데이터센터에 집중될 예정이다. 소프트뱅크는 같은 달 앞서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그랩 및 페트롤리엄 사라왁 베르하드와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AI 컴퓨팅 서비스를 포함해 사라왁의 AI 및 디지털 인프라 개발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말레이시아는 2030년까지 ‘AI 국가’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말레이시아 투자개발청은 2021년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데이터센터 관련 투자액이 3,857억 링깃(940억 달러)에 달했다고 밝혔다.

원문 기사 · cn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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