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8만 달러 하회, 시장이 주목하는 연준의 금리 신호

coindesk.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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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준, 이번 주 금리 동결 가능성이 높다는 BTSE COO 제프 메이의 전망
  • 비트코인, 수요일 연준 회의 앞둔 위험축소 속 약 2% 하락한 79,800달러
  • 코스피, 골드만삭스의 12개월 목표치 25% 하향 후 1% 하락

요약

연방준비제도의 수요일 회의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위험 노출을 줄이면서 월요일 아시아 거래 시간대에 비트코인이 약 2% 하락해 약 79,800달러를 기록했다. 이더와 XRP는 각각 약 3%, SOL은 약 2% 하락했다. 주요 토큰 중에서는 TRX만 1% 미만 상승했다. 투자자들은 연준 의장 케빈 워시가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과 관련해 어떤 신호를 보낼지 주시하고 있다. 다만 BTSE의 제프 메이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연준이 이번 주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메이 최고운영책임자는 한층 매파적인 기조가 암호화폐와 주식 시장에 더 높은 금리와 유동성 감소를 의미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아시아 기술주는 계속 하락 압력을 받았다. 골드만삭스가 한국 코스피 지수의 12개월 목표치를 25% 낮춘 뒤 코스피는 1% 하락했다. 브렌트유는 6개월 만의 최고치를 기록한 뒤 2% 하락해 배럴당 약 114달러에 거래됐고, 미국 국채 가격은 상승했다. 기사는 매수자들이 이번 하락을 일시적인 조정으로 보려면 비트코인이 지난 목요일 내줬던 82,500달러를 회복해야 한다고 전했다.

원문 기사 · coindes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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