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태평양 불법 암호화폐 추적 지원에 500만달러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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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태평양 조직범죄 대응·해양안보 강화에 4,400만 달러 이상 지원 발표
  • 미국, PACIFIC에 암호화폐 추적·금융 사이버범죄 수사 교육용 500만 달러 배정
  • 미국 기관들, 태평양 국가 자금세탁방지·사이버범죄 법률의 국제기준 부합 지원 예정

요약

트럼프 행정부는 태평양 지역의 조직범죄 대응과 해양 안보 강화를 위해 4,400만 달러 이상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여기에는 역내 대비 태세를 개선하고 범죄 자금 흐름을 차단하기 위한 약 1,820만 달러가 포함된다. 불법 금융 및 사이버범죄 퇴치를 위한 태평양 동맹(PACIFIC)에 배정된 500만 달러는 역내 담당자들의 암호화폐 추적, 실소유자 조사, 디지털 포렌식 교육을 지원한다. 미국 기관들은 태평양 국가들이 자금세탁 방지법과 사이버범죄 관련 법률을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와 부다페스트 협약의 기준에 맞게 개정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계획은 제1차 미국·태평양 도서국 경찰장관 회의와 관련해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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