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등 미 대형은행, AI 에이전트 계좌 접근에 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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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P모건 등 미국 주요 은행, 제3자 AI 에이전트의 고객 계좌 접근 통제 강화
- 씨티그룹, 미승인 AI 에이전트 차단 및 일부 승인된 읽기 전용 연결 허용
- 뱅크오브아메리카 CEO, 송금 시 인간 승인 강조
요약
JP모건체이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씨티그룹 등 미국 주요 은행들이 고객 계좌에 접근하는 제삼자 AI 에이전트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사람의 명확한 승인 없이 거래할 수 있는 에이전트가 주요 대상이다.
씨티그룹은 승인받지 않은 에이전트의 로그인이나 거래를 금지하면서 일부 승인된 읽기 전용 연결은 허용한다.
뱅크오브아메리카 최고경영자는 자금 이체 시 사람의 승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웰스파고는 11월 24일로 예정된 접근 약정에서 조회와 거래를 구분할 계획이다.
바이낸스 창업자 창펑 자오는 자율형 에이전트가 전통 금융보다 암호화폐 네트워크를 선호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프로그래밍 가능한 결제를 지속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으며, 기계 주도 결제가 결국 인간의 거래량을 크게 웃돌 수 있다는 견해도 제시했다.
비트코인닷컴 뉴스 진행자 데이비드 센실은 전통 금융권 대형 은행에서 심각한 보안 침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건틀릿 소속 타룬 치트라의 경고를 전했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최고경영자 커츠는 AI가 정교한 사이버 공격 역량에 대한 접근성을 넓히고 있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정찰, 인증정보 탈취, 침해된 네트워크 내부 이동에 AI를 활용한 공격 사례도 언급했다.
연구진은 운영 비용 하락으로 향후 12개월 동안 이러한 역량에 대한 접근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