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500은 2주 연속 하락, 미 주가지수 선물은 상승
cnbc.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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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주가지수 선물, S&P 500의 2주 연속 하락 후 0.3~0.6% 상승
- 브렌트유, 3% 넘게 상승한 116.72달러로 4월 이후 최고 종가 기록
- 연방기금금리 선물, 수요일 연준의 3.75~4% 금리 동결 확률 90% 반영
요약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일요일 저녁 0.3%~0.6% 상승한 것으로 전해졌다.
트레이더들은 S&P 500의 주간 하락에 반응했다.
금요일 다우지수는 650포인트 넘게 하락했고, S&P 500은 0.5%, 나스닥 종합지수는 0.2% 내렸다.
S&P 500과 나스닥은 2주 연속 주간 하락을 기록했다.
중간선거 이후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과 관련한 행동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브렌트유는 3% 넘게 오른 배럴당 116.72달러로 4월 이후 최고 종가를 기록했다.
미국 원유는 3.8% 상승한 103.27달러를 기록했다.
무디스는 프랑스의 신용등급과 부정적 전망을 유지했다.
다만 프랑스의 국가기관들이 재정적자를 줄이면 전망이 안정적으로 바뀔 수 있다고 밝혔다.
무디스는 2027년 4~5월 대통령 선거 이후에도 지속적인 재정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프랑스의 부채 부담은 2027년 국내총생산(GDP)의 12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연방기금금리 선물은 연방준비제도가 수요일 결정에서 기준금리 목표 범위를 3.75%~4%로 동결할 가능성을 90%로 반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