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머, AI주 추가 하락 경고에도 애플·엔비디아 보유
cnbc.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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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레이머, 자금조달 압박과 금리 상승 속 AI주 추가 하락 가능성 경고
- 크레이머, 코어위브 부채와 공급업체 금융 의존 위험 지적
- 크레이머, 애플·엔비디아 보유 유지하며 AI 투자 비중 축소
요약
짐 크레이머는 메타의 대규모 자본 조달 가능성과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에 가해질 수 있는 압박을 지적하며 AI 관련주가 추가 하락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물 사용과 전기요금을 둘러싼 지역사회의 데이터센터 반대, 금리와 유가 상승을 이 부문의 위험 요인으로 꼽았다.
엔비디아가 지원하는 네오클라우드 기업에 대한 우려도 강조했다.
여기에는 코어위브의 부채와 공급업체 금융 의존도가 포함된다.
반면 오픈AI와 앤트로픽의 기업공개가 이뤄지면 이들 네오클라우드 기업의 고객인 AI 연구기업들이 자금을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크레이머는 AI가 지속력 있는 기술이라고 평가하면서도, 자금 공급이 마르면 엔비디아, AMD, 델, HPE 이외 기업들은 수익을 유지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애플과 엔비디아는 보유하면서 AI 투자 비중을 줄였다.
단기 반등이 나타나더라도 힘을 잃을 것으로 예상하며, GE 버노바와 큐니티 같은 전력 인프라 및 반도체 소재 기업을 선호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