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7만5천달러 전망한 피터 시프가 경계한 주말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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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8만 달러 하회 후 회복…24시간 기준 약 2.3~2.5% 하락
-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10월 22일 6억3,549만 달러 순유출 기록
- 피터 시프, 비트코인 8만 달러 하회 후 7만5천 달러 도달 가능성 경고
요약
피터 시프는 비트코인이 $80,000 아래로 떨어진 뒤 다음으로 도달할 가능성이 높은 가격대가 $75,000이라고 말했다. $75,000을 지키지 못하면 보유자들이 힘든 주말을 맞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비트코인은 10월 24일 약 $79,146까지 하락해 한 달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뒤 $80,000 위로 회복했다.
기사 작성 당시 24시간 기준 하락률은 약 2.3%~2.5%였다.
시프는 기술주와 AI 관련주가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의 회복력에 의문을 제기한 데 이어 이러한 비관적 전망을 내놨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10월 22일 $635.49 million이 순유출됐다.
이 가운데 블랙록의 IBIT에서 $254.05 million, 피델리티의 FBTC에서 $217.46 million이 빠져나갔다.
잠정 집계에 따르면 10월 23일에도 $137.9 million이 추가로 순유출됐으며, 한 펀드의 데이터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시프는 미국 시장이 문을 닫는 주말에는 ETF 투자자들이 일반적으로 보유 지분을 거래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