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보통주 77.4% 상승, 우선주와 수익률 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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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트래티지 MSTR, 6월 26일~10월 23일 77.4% 상승
  • 스트래티지, 10월 18일까지 2주간 우선주 3억8,550만 달러 환매
  • 스트래티지, 환매 한도 30억 달러로 확대, 잔여 약 11억6,000만 달러

요약

6월 26일부터 10월 23일까지 스트래티지 보통주는 77.4% 상승했다. 배당을 포함한 수익률은 STRC 38.6%, STRD 35%, STRK 32.6%, STRF 22.9%였으며, 배당 재투자는 가정하지 않았다. 마이클 세일러 이사회 의장은 체계적인 STRC 자사주 매입이 스트래티지의 신용시장을 강화하고 MSTR을 뒷받침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스트래티지는 10월 18일까지 2주 동안 총 3억 8,550만 달러의 우선주를 매입했다. 회사는 자사주 매입 승인 한도를 30억 달러로 확대했으며, 잔여 한도는 약 11억 6,000만 달러다. 스트래티지는 10월 5~11일에 2,150만 달러로 250 BTC를, 10월 12~18일에 2,210만 달러로 267 BTC를 추가 매입해 보유량을 848,517 BTC로 늘렸다. 보통주 주주들은 10월 28일 4종 우선주의 배당 기준일을 매일로 설정하는 안건을 표결할 예정이다. 이 안건은 정규 배당률과 총 지급 의무를 유지하며, 주주 승인과 배당 선언이 필요하다.

원문 기사 · news.bitco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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