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스콧 콜롬 지방검사장, 공화당 텃밭 미시시피 연방상원에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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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스콧 콜롬, 공화당 우세 평가 미시시피 상원 선거에서 신디 하이드스미스에 도전

요약

민주당 스콧 콜롬이 11월 3일 선거에서 미시시피주 연방 상원의원 자리를 놓고 공화당 현역 신디 하이드스미스에게 도전한다. 그러나 이 선거는 공화당 확실 우세로 평가되며, 미시시피주에서는 1982년 이후 민주당 상원의원이 당선된 적이 없다. 4개 카운티를 관할하는 지방검사인 콜롬이 당선되면 재건 시대 이후 미시시피주 최초의 흑인 연방 상원의원이 된다. 카멀라 해리스와 라파엘 워녹 등 민주당 주요 인사들이 그와 함께 선거운동에 나섰고, 버락 오바마는 그의 출마를 지지하는 메시지를 공개했다. 상원 다수당 정치활동위원회인 Senate Majority PAC는 콜롬을 위한 120만 달러 규모의 방송·디지털 광고 캠페인을 발표했다. 콜롬 선거캠프는 물가 상승 속 단백질 식품 선택에 관한 하이드스미스의 발언을 조롱하는 영상도 광고로 제작했다. 하이드스미스 선거캠프는 콜롬의 선거운동을 실패하고 있는 선거운동이라고 비판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현역인 하이드스미스를 칭찬하며 그가 참석하는 미시시피주 집회를 계획했다.

원문 기사 · abc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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