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전용기 동행 명단, 대통령 접근권 보여주는 면면들

abcnews.com발행

이 뉴스를 중립으로 분석했어요

  • 빌 풀트 FHFA 국장, 연준 인사들 대상 압박 캠페인 주도
  • FCC 수장, 트럼프 보도 관련 방송사 비판에 기관 권한 활용 모색

요약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1월 3일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의회 통제권을 유지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유세장을 오가며 10월 한 달 동안 에어포스원 기내에서 약 70시간을 보냈다. 동승자에는 내각 관료, 정치 전략가, 보좌진, 의원, 유명 인사들이 포함됐다. 기사는 이 명단을 통해 누가 대통령에게 접근할 수 있는지 엿볼 수 있다고 짚었다.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은 내각 인사 중 가장 자주 동승했으며 유세에서 공장 투자를 강조했다. 빌 풀티 연방주택금융청장은 최소 다섯 개 이동 구간에 동행했으며, 공식 직함 이상의 영향력을 지닌 인물로 묘사됐다. 풀티 청장은 연방준비제도 인사들을 겨냥한 압박 활동도 주도했으며, 이후 폐기된 정책 구상을 추진했다. 연방통신위원회 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서부 해안 순방에 동행했다. 그는 대통령 관련 보도를 놓고 방송사들을 비판하는 데 위원회의 권한을 활용하려 해왔다.

원문 기사 · abcnews.com

AI로 분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