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버리가 청년에 권한 집값 상한, 감당 가능한 금액의 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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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30년 모기지 평균금리 7.32%, 전년 동기 6.19%에서 상승
  • 미국 부동산중개인협회 잠정주택판매지수, 9월 7.3% 하락하며 2001년 이후 최저
  • 레드핀 추산 미국 일반주택 구매 필요 연소득 109,796달러, 일반 가구소득 87,599달러

요약

마이클 버리는 신중한 판단과 저축을 강조하는 폭넓은 조언의 일환으로, 26세 청년에게 감당할 수 있는 가격의 절반을 넘지 않는 집을 사라고 조언했다. 10월 22일 기준 30년 만기 주택담보대출 평균 금리는 7.32%로, 1년 전 6.19%보다 높아졌다. 패니메이는 평균 금리가 4분기에 7.4%, 2027년까지 7.5%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레드핀은 6월 미국의 일반적인 주택을 감당하려면 연 소득 109,796달러가 필요하다고 추산했다. 일반적인 가구 소득은 87,599달러였으며, 중위 소득자가 감당할 수 있는 매물은 전체의 약 3분의 1에 불과했다.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의 잠정 주택판매지수는 9월에 7.3% 하락해 통계가 시작된 2001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모든 지역에서 계약 체결이 감소했으며, NAR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빠르게 상승하는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요인으로 꼽았다. 8월 미국 주택 매매의 44.7%에서 매도자가 매수자에게 비용 지원 등 혜택을 제공했다. 이는 최소 2020년 이후 8월 기준 가장 높은 비중이다. 생애 최초 주택 구매자의 중위 연령은 역대 최고인 40세에 도달했다. 2025년 주택 소유율은 밀레니얼 세대가 55.4%, Z세대가 27.1%였다.

원문 기사 · thestre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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