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트블루 선순위 채권단, 구조조정 자문사 PJT파트너스와 손잡아 - WSJ
cnbc.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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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항공업계, 이란 전쟁 관련 항공유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 압박
- 젯블루 선순위 채권단, 구조조정 자문사 PJT파트너스와 협업 중이라고 WSJ 보도
- 젯블루, 6월 30일 기준 부채·금융리스 의무 85억 달러 보고
요약
제트블루의 선순위 채권단이 구조조정 자문사 PJT 파트너스와 협력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란 전쟁과 관련한 항공유 가격 상승은 항공료 인상과 꾸준한 여행 수요에도 미국 항공사들의 수익성을 압박했다.
제트블루 주가는 금요일 0.94% 하락한 2.62달러를 기록했으며, 연초 대비 42% 하락했다.
제트블루는 비용 절감을 위해 재무 및 운영 전반의 개편을 추진하고 있으며, 프리미엄 서비스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제트블루가 보고한 6월 30일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16억 6,000만 달러, 부채 및 금융리스 의무는 85억 달러였다.
회사는 제트포워드 전략과 지속적인 수익성 확보를 향한 진전에 여전히 자신감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