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목표가 낮춘 3곳, 매수급 투자의견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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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플릭스, 의견 갱신 애널리스트 5명 모두 매수급 유지, 주식 목표가 77~100달러
- 넷플릭스 주식 목표가, 뱅크오브아메리카·모건스탠리·웨드부시 하향
- 바이낸스 토큰화 NFLX 계약, 넷플릭스 주식과 별개 상품으로 65.99달러에 거래
요약
넷플릭스의 2026년 10월 21일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전망을 갱신한 애널리스트 5명 모두 매수에 준하는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기초자산인 넷플릭스 주식의 목표주가는 $77~$100이었다.
뱅크오브아메리카 증권은 목표주가를 $105에서 $90으로, 모건스탠리는 $80에서 $77로, 웨드부시는 $90에서 $80으로 낮췄다.
TD 코웬은 $100을 유지했고, 도이체방크는 $93을 제시했다.
비교할 수 있는 도이체방크의 기존 목표주가는 제공되지 않았다.
웨드부시는 낮은 구독 해지율과 견조한 광고 수요를 언급하는 동시에 광고 상품 출시와 파트너 통합 작업의 지연을 지적했다.
TD 코웬은 가이던스 약화의 주된 원인으로 광고 서비스 도입 시점과 인력 감축에 따른 일회성 비용을 꼽았다.
넷플릭스 주식과는 별개 상품인 바이낸스의 토큰화 NFLX 계약은 10월 25일 $65.99에 거래됐으며, 24시간 동안 0.32% 상승했다.
이는 언급된 모든 애널리스트 목표주가와 제시된 이동평균선을 밑도는 수준이었다.
바이낸스 파생상품 데이터에 따르면 미결제약정은 97,891.26계약, 약 $669만으로 24시간 동안 1.83% 증가했다.
전체 계정과 상위 트레이더 계정은 순매수 포지션을 보였다.
반면 1시간 테이커 매수·매도 비율은 0.1132였으며, 매수 거래량은 50, 매도 거래량은 44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