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보다 강했던 비트코인, 목요일 주간 상승분 반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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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렌트유 약 7% 상승해 113달러 상회, 비트코인은 목요일 주간 상승분 반납
  •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7월 저점 이후 최저로 미국의 역외 대비 매도세 우위 시사
  • 글래스노드, 비트코인 81,000달러 하향 돌파 시 70,000달러 초반 재하락 가능성 경고

요약

비트코인은 주 초 상승했지만 목요일 상승분을 반납했다. 브렌트유가 약 7% 올라 $113을 웃돌았고, AI 지출에 대한 우려도 기술주 매도세에 영향을 미쳤다. 비트코인은 주 초 나스닥과 AI 관련 주식 대비 상대적 강세를 보였다. 반면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은 7월 저점 이후 가장 큰 마이너스 폭을 기록해 미국 내 매도세가 역외보다 강했음을 시사했다. 글래스노드는 ETF 보유자들의 매입 원가를 약 $81,000으로 추정했다. 이 수준을 하향 이탈하면 $70,000대 초반으로 되돌아갈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 맷 호건은 강세장이 초기 단계에 있다고 설명했다. 벤저민 코언은 과거 4년 주기에 부합하는 추가 하락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래셔널 루트의 반감기 진행률 지표 63%는 저점이 이미 지났음을 시사했다. 하이퍼리퀴드의 실물자산 무기한 선물 거래 점유율이 7월 약 80%에서 이번 주 26%로 하락하면서 중앙화 거래소들의 점유율이 높아졌다. 멀티코인은 HYPE가 여전히 자사의 최대 보유 포지션이라고 밝혔다.

원문 기사 · news.bitco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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