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12월 금리 올리나? 유가 랠리에 인상 위험 부각
fxempire.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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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준, 유가 상승·AI 지출발 인플레이션 압력에 12월 금리 인상 위험 지속
- 시장, 연준의 10월 금리 3.75~4% 동결 예상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분석가 전망상 6% 부근까지 상승 가능성
요약
유가 상승과 견조한 인공지능(AI) 관련 지출이 기업 비용과 인플레이션을 높은 수준으로 유지시키며 연방준비제도(연준)의 12월 금리 인상 위험을 지속시킬 수 있다.
시장은 연준이 10월 금리를 3.75%-4%로 동결할 것으로 예상한다.
부진한 고용과 느린 성장세는 미국 국채 수익률의 추가 상승을 제한할 수 있다.
그러나 해당 애널리스트는 10년물 수익률이 5.37%에서 5% 부근의 지지선까지 후퇴한 뒤 6%를 향해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향후 발표될 고용 및 인플레이션 지표가 관건이다.
미국 달러 지수가 102.80을 상향 돌파하면 106-107을 향한 상승 경로가 열릴 수 있다.
반면 100.50 아래로 하락하면 전망이 약화되고 96.50 부근의 지지선까지 밀릴 수 있다.
유로/달러는 1.11 부근의 지지선에서 반등했으며, 1.1265를 넘어서면 1.1360을 향해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다.
파운드/달러가 1.3430을 상향 돌파하면 1.3650을 향해 오를 수 있다.
제조시설 건설 지출은 2024년 250,233백만 달러에서 2026년 170,339백만 달러로 감소했다.
해당 애널리스트는 데이터센터와 전력 인프라 수요가 다른 기업들의 비용을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