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코의 한국 13억 달러 증설 계획, 겨냥한 AI 수요
barchart.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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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앰코, 한국 첨단 반도체 패키징 생산능력 확대에 13억 달러 투자 계획
- 앰코, 2분기 순이익 전년 대비 222.2% 증가한 1억 7,400만 달러 기록
- 앰코, 5거래일간 11.4% 하락해 10월 22일 39.05달러로 마감
요약
앰코테크놀로지는 한국의 첨단 반도체 패키징 생산능력 확대에 13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한국과 애리조나에 걸친 다년간 계약 규모는 30억 달러가 된다.
이번 증설은 엔비디아의 현세대 및 차세대 AI 플랫폼용 인터포저 웨이퍼 생산능력을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7월 발표된 애리조나 증설을 보완한다.
앰코 주가는 10월 22일 39.05달러로 마감했으며, 5거래일 동안 11.4% 하락했다. 10월 21일 4.9% 상승한 뒤 10.7% 하락했다.
연초 대비로도 1.1% 하락했으며, 6월 16일 고점보다 약 60% 낮았다.
앰코의 2분기 순이익은 1억 7,4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22.2% 증가했다.
주당순이익(EPS)은 0.22달러에서 0.70달러로 늘었다.
조정 EBITDA는 54.4% 증가한 4억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회사는 2026년 3분기 순매출을 19억 5,000만~20억 5,000만 달러, EPS를 0.72~0.82달러로 전망했다. 2026년 자본지출 계획은 25억~30억 달러로 재확인했다.
B. 라일리 증권은 중립 투자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65달러에서 46달러로 낮췄다.
반면 UBS는 목표주가를 80달러에서 90달러로 올렸다.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주가는 69.44달러였으며, 애널리스트 11명 중 6명이 보유 의견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