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벨, 맞춤형 칩 넘어 AI 네트워킹·메모리로 판 키운다

barchart.com발행

이 뉴스를 호재로 분석했어요

  • 마벨, 2027회계연도 매출 가이던스 120억 달러, 45% 증가 전망
  • 마벨, 2027회계연도 2분기 데이터센터 매출 21억7천만 달러, 전년 대비 46% 증가
  • 마벨, 2026회계연도 매출 82억 달러, 42% 증가

요약

마벨의 AI 성장 전략은 맞춤형 프로세서를 넘어 XPU 연결 네트워킹 및 메모리 제품과 데이터센터 연결 기술 전반으로 확장되고 있다. 2026회계연도 매출은 42% 증가한 82억 달러였으며, 데이터센터 매출은 46% 증가한 61억 달러를 기록했다. 2027회계연도 2분기 데이터센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한 21억 7,000만 달러로 전체 매출의 79%를 차지했다. 비일반회계기준 주당순이익(EPS)은 0.94달러로 애널리스트 예상치인 0.93달러를 웃돌았다. 기사는 2027회계연도 매출 가이던스로 45% 증가한 120억 달러를 제시했다. 그러나 2028회계연도 매출 수치는 180억 달러와 200억 달러로 상충하며, 2029회계연도 맞춤형 반도체 매출 전망도 100억~110억 달러와 120억 달러 초과로 서로 다르게 제시했다. 마벨은 2027회계연도 2분기에 영업현금흐름 6억 550만 달러를 창출했다. 선행 주가수익비율(P/E) 53.98배와 선행 주가매출비율 16.55배는 기사에 제시된 각각의 5년 평균을 웃돌았다. 설문에 참여한 애널리스트들은 EPS가 2027회계연도에 48.6%, 2028회계연도에 72.89%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애널리스트 39명의 종합 투자의견은 강력 매수였으며, 평균 목표주가는 337.05달러였다.

원문 기사 · barchart.com

AI로 분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