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가상자산 상반기 일평균 거래대금 전기 대비 44% 감소

hankyung.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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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17개 가상자산거래소 상반기 일평균 거래대금 3조1000억원, 지난해 하반기 대비 44% 감소
  • 6월 말 국내 가상자산 평가총액 58조9000억원, 지난해 말 대비 33% 감소
  • 기사, 글로벌 가상자산 약세와 국내 증시 활황을 가상자산 거래 감소 배경으로 분석

요약

국내 17개 가상자산거래소의 올해 상반기 하루 평균 거래대금은 3조1000억원으로, 지난해 하반기보다 44% 감소했다. 6월 말 거래 가능 계정은 중복을 포함해 1117만5000개로 지난해 말보다 0.4% 늘었지만, 국내 가상자산 평가총액은 58조9000억원으로 33% 줄었다. 기사에서는 글로벌 가상자산 시장 약세와 국내 증시 활황을 거래 감소 배경으로 분석했다. 100만원 미만 보유 계정은 863만 개로 전체의 77.2%였으며, 1000만원 이상 보유 계정은 지난해 말보다 약 23만 개 감소했다. 가상자산 과세는 다시 유예됐으며, 업계 관계자는 과세 유예로 투자자들이 세금 부담 없이 시장 회복을 기다릴 수 있다고 말했다.

원문 기사 · 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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