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투자가 기술주 받칠까? 알파벳·MS·아마존 실적 주목
fxempire.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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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스닥 종합지수, 하이퍼스케일러 데이터센터 지출 우려 재부각 속 지난주 0.71% 하락
- 연준 수요일 결정, 10월 금리 동결 예상 이탈 시 시장 영향 가능성
- 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 실적, AI 투자의 기술주 지지 여부 판단 지표
요약
나스닥 종합지수는 지난주 184.69포인트(0.71%) 하락한 25,955.34를 기록했다.
메타와 램리서치의 실망스러운 분기 실적과 하이퍼스케일러의 데이터센터 지출에 대한 우려 재점화로 목요일 기술주 전반에 매도세가 나타난 여파다.
투자자들은 AI 투자가 기술주를 계속 뒷받침하고 있는지 가늠하기 위해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의 실적을 주시할 예정이다.
S&P 500 기업 중 거의 3분의 1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다.
수요일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결정에서 정책 당국자들이 10월 금리 동결 예상과 다른 결정을 내릴 경우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기사의 기술적 분석은 나스닥의 단기 핵심 지수대로 26,074를 제시했다.
이 수준을 지속적으로 밑돌면 25,802.96과 52주 이동평균인 24,615.85가 주목받을 수 있으며, 회복하면 26,762.86이 시야에 들어올 수 있다.
분석가는 알파벳의 주간 추세를 하락세로 평가했다.
주가는 52주 이동평균인 332.99달러를 밑돌고 있으며, 핵심 스윙 저점은 314.90달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반전 패턴이 나타난 이후 단기 조정에 취약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