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위크의 AI 분산 카드, 헬스케어 ETF 5% 편입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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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니위크, 아이셰어즈 MSCI 신흥시장 ETF 비중 10%에서 5%로 축소 계획
  • 머니위크, 기술주 편중 완화 위해 엑스트래커스 MSCI 월드 헬스케어 ETF 5% 편입 계획

요약

머니위크는 iShares MSCI Emerging Markets ETF(EMIM) 비중을 10%에서 5%로 줄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신흥시장 보유 자산에 내재된 기술주 노출을 낮추는 동시에 WisdomTree True Emerging Markets ETF 비중은 5%로 유지한다. 전체 신흥시장 노출 비중은 10%가 된다. 이번 변경은 AI 인프라 지출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를 반영한다. 발표된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 계획이 실현될 경우 2025년부터 2032년까지 지출 규모는 GDP의 3.6%에 해당하는 10조 달러에 이를 수 있다. 최근 데이터센터 및 메모리 관련주의 변동성은 수요가 기대에 못 미칠 경우 반도체 및 하드웨어 제조업체가 직면할 수 있는 하방 위험을 보여준다. 포트폴리오는 기술주 편중을 완화하기 위해 Xtrackers MSCI World Health Care ETF를 5% 비중으로 신규 편입한다. 이를 통해 기사가 인구구조의 수혜를 받고 잠재적으로 안정적인 이익을 낼 수 있다고 평가한 업종에 투자한다. 헬스케어 업종에는 의료비에 대한 정치권의 감시, 특허 만료, 집중도 등의 위험이 있다. 이 업종의 예상 주가수익비율(P/E)은 17.5배로, 광범위한 시장을 포괄하는 MSCI World 지수의 밸류에이션과 같은 수준이다.

원문 기사 · moneywee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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