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트블루 선순위 채권단, 현금 소진 속 구조조정 자문단 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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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트블루 선순위 채권자들, 2031년 만기 채권 20억 달러 관련 구조조정 자문사·변호사 선임
  • 제트블루 선순위 채권 가격, 10월 달러당 80센트에서 42센트로 하락
  • 제트블루 2026년 2분기 순손실, 7,400만 달러에서 2억 4,700만 달러로 확대

요약

제트블루의 선순위 채권자들이 항공사의 현금 소진과 높은 유가 속에 2031년 만기인 20억 달러 규모의 선순위 채권에 대한 자문을 위해 구조조정 자문사와 변호사들을 선임했다. 해당 채권 가격은 10월 초 액면 1달러당 80센트에서 2026년 10월 22일 42센트로 하락했다. 제트블루가 보고한 6월 30일 기준 총부채는 84억 7,000만 달러를 넘었으며, 2025년 12월 31일 기준보다 약 2,000만 달러 적었다. 2026년 2분기 연료비는 갤런당 4.23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76.3% 상승했다. 매출은 약 27억 달러로 14.5% 증가했고, 순손실은 7,400만 달러에서 2억 4,700만 달러로 확대됐다. 조애나 게러티 최고경영자(CEO)는 4월 직원들에게 제트블루가 2026년 파산을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회사는 채권자들의 자문사 선임에 대해 논평하지 않았다.

원문 기사 · thestre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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