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플로리다 조기투표서 '모두 공화당에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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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이란 전쟁을 끝내거나 당사자들이 합의할 가능성 언급
  • 트럼프, 공화당 댄 설리번 상원의원 패배 시 알래스카 선거소송 추진 지시 옹호
  • 트럼프, 플로리다 2026년 중간선거 사전투표서 공화당 후보 전원에게 투표했다고 발언

요약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0월 24일 플로리다주에서 2026년 중간선거 투표를 마친 뒤 조지아주 유세장으로 향하기에 앞서 모든 공화당 후보에게 투표했다고 밝혔다. 그는 플로리다주지사 후보인 공화당 바이런 도널즈를 지지했으며, 앤지 닉슨과 상원 선거에서 맞붙은 공화당 애슐리 무디를 위해 선거운동을 벌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공화당 댄 설리번 상원의원이 패배할 경우 알래스카주 상원 선거와 관련한 소송을 추진하도록 행정부에 지시한 것을 옹호했다. 그는 투표용지에 댄 설리번이라는 이름의 또 다른 후보가 있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다. 이란 전쟁에 대해서는 자신이 전쟁을 끝낼 수도 있고 당사자들이 합의에 도달할 수도 있다며, 어느 쪽이든 미국이 승리할 것으로 믿는다고 덧붙였다.

원문 기사 · cn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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