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200일 EMA 재시험, 이탈 땐 2,000달러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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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OMC 수요일 회의, 애널리스트들은 금리 인상 없을 것으로 예상
  • 이더리움, 기사에 따르면 200일 EMA 하향 이탈 시 2,000달러 재시험 가능성
  • 이더리움 ETF, 9월 순유입에서 10월 약 12억 달러 순유출로 전환

요약

이더리움은 10월 24일 19:54 UTC 기준 2.51% 하락한 $2,332.97에 거래되며 200일 지수이동평균선(EMA)을 재시험하고 있었다. 기사는 이 선을 하향 돌파하면 $2,000 재시험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고 전했다. 암호화폐 롱 포지션 청산액은 24시간 동안 $700 million에 육박했고, 사흘 동안 $1.2 billion을 넘어섰다. 여기에는 ETH 롱 포지션 $170 million이 포함됐으며, ETH 거래량은 거의 $10 billion에 달했다. 이더리움 ETF는 10월에 약 $1.2 billion의 순유출을 기록하며 9월의 $832 million 순유입에서 반전했다. 가장 최근 주간에는 $110 million이 유출됐다. 이더리움의 365일 MVRV 비율은 다시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기사는 이를 확신이 약한 상승세일 가능성과 부합하는 신호로 평가했다. 상대강도지수(RSI)는 34로 강한 매도 압력을 나타냈다. 다만 기사는 30 미만의 수치가 추세 반전에 앞서 나타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수요일 회의를 열 예정이었으며, 애널리스트들은 금리 인상을 예상하지 않았다. 다만 회의 후 발언은 시장 변동성을 높이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봤다.

원문 기사 · fxemp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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