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퍼 샌들러, 코어위브 자금조달 우려 과도하다면서 목표가는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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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이퍼 샌들러, 코어위브 목표주가 153달러에서 124달러로 하향, 비중확대 유지
  • 코어위브 주가, 5일간 약 12% 하락해 54.24달러 기록
  • 코어위브, 연간 자본지출 350억~390억 달러 전망

요약

파이퍼 샌들러는 코어위브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는 $153에서 $124로 낮췄다. 자금조달 우려가 과도하다고 평가하면서도 잉여현금흐름이 개선되거나 차입금리가 안정되거나 자금조달 가시성이 높아질 때까지 AI 인프라 종목들이 압박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CRWV 주가는 5일간 약 12% 하락해 $54.24를 기록했다. 이는 52주 최저가인 $53.50에 근접한 수준이며, 52주 최고가보다 약 62% 낮다.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12억 1,000만 대비 112% 증가했으며, 예상치인 약 $25억 4,000만을 웃돌았다. 조정 EBITDA는 $7억 5,300만에서 $15억 1,000만으로 증가했으며, 이익률은 59%였다. 코어위브의 일반회계기준(GAAP) 순손실은 $6억 2,600만으로 전년 동기 $2억 9,000만과 비교된다. 순이자비용은 $2억 6,700만에서 $6억 4,000만으로 늘었다. 조정 주당순손실은 $1.03으로 예상 손실인 $1.20보다 작았다. 경영진은 연간 매출 전망치를 $124억~$132억, 3분기 매출 전망치를 $34억 5,000만~$36억으로 제시했다. 연간 자본지출은 $350억~$390억, 3분기 이자비용은 $8억 6,000만~$9억 4,000만으로 전망했다. 2분기 말 매출 수주잔고는 $1,040억이었으며, 3분기 초 고객 약정 $250억이 추가됐다. 자금조달에는 $31억 규모의 기간대출, 제인스트리트의 $10억 투자, $100억이 넘는 무담보채와 전환사채가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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