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피털리서치 메타플래닛 의결권 지분 11.11% 보고, 자사주 매입 효과도
newsbtc.com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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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피털리서치의 보고된 메타플래닛 의결권 지분율 11.11% 도달, 메타플래닛의 실소유권 독립 검증 미실시
- 메타플래닛, 7398만1400주 자사주 매입 완료, 총 193억900만 엔 지출
- 메타플래닛, 별도 자사주 매입 승인 한도 2억 주·600억 엔
요약
메타플래닛의 10월 23일 공시에 인용된 투자자 보고서에 따르면, 캐피털 리서치 앤드 매니지먼트가 신고한 메타플래닛 의결권 지분율은 10월 16일 기준 11.11%, 보유 주식 수는 143,301,084주에 달했다. 9월 8일 보고서에 기재된 보유 주식 수는 125,455,820주, 지분율은 9.32%였다.
차이는 17,845,264주이지만, 이 수치만으로 개별 거래가 언제 이뤄졌는지는 확인할 수 없다.
메타플래닛은 실질 소유 현황을 독립적으로 검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지분율 상승에는 자사주 매입으로 의결권 산정의 분모가 줄어든 영향도 반영됐다.
회사는 10월 14일 보통주 73,981,400주를 주당 261엔에 매입 완료했으며, 총비용은 193억 900만 엔이었다.
별도의 자사주 매입 승인에 따라 2026년 10월 14일부터 2027년 10월 13일까지 최대 2억 주, 600억 엔 한도로 매입할 수 있다.
이는 매입 프로그램의 한도이며, 매입 완료 실적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