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컴 AI칩 매출 전년비 221% 증가, 엔비디아 데이터센터는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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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비디아 분기 데이터센터 매출 890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17% 증가
  • 브로드컴 분기 AI 칩 매출 167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221% 증가
  • 브로드컴 다음 분기 AI 칩 매출 217억 달러, 전년비 236% 증가 전망

요약

엔비디아의 최근 분기 데이터센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7% 증가한 890억 달러를 기록했다. 브로드컴의 AI 칩 매출은 167억 달러로 221% 증가했으며, 전 분기 대비로는 54% 성장했다. 엔비디아의 전체 매출은 106% 증가한 962억 달러였고, 일반적으로 인정된 회계원칙(GAAP) 기준 매출총이익률은 75%였다. 엔비디아는 회계연도 3분기 매출을 1,080억 달러에서 ±2% 범위로, 매출총이익률은 약 74%로 전망했다. 브로드컴의 전체 매출은 86% 증가한 296억 달러를 기록했다. 브로드컴은 다음 분기 AI 칩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36% 증가한 약 217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엔비디아는 폭넓은 GPU 기반 시스템을 판매하는 반면, 브로드컴은 맞춤형 XPU를 설계한다. 이들 프로세서는 브로드컴의 AI 반도체 매출에서 약 73%를 차지했으며, 출하량은 전년 동기의 3배 이상으로 늘었다. 브로드컴은 AI 네트워킹 제품도 판매하며, 인프라 소프트웨어 매출은 88억 달러를 기록했다. 그러나 브로드컴의 AI 사업은 구글, 오픈AI, 앤트로픽, 메타 플랫폼스 등 소수 대형 고객의 의사결정에 의존한다.

원문 기사 · barch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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